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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윤판수 동지 약력 / 동지의 삶과 죽음

윤판수 12.06.25 (당시 49세)이명박정권 노동열사


약력
1963년 5월 5일 출생 (49세)
1991년 5월 17일 신안군청 근무
1999년 신안군직장협의회 대의원
2002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1기 읍면대표위원 및 대의원
2004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2기 대의원
2006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3기 부지부장
2007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4기 지부장
2008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4기 사무처장
통합공무원노동조합 전남본부 집행위원장
2009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5기 지부장
2010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본부 5기 본부장 /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부본부장
2011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2012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지역본부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
2012년 4월 25일 간암 판정
2012년 6월 25일 06시 30분 운명(서울 삼성병원)

동지의 삶과 죽음
윤판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 전남본부장은 1963년 출생하였으며 1991년 신안군청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하였다.
1999년 공무원직장협의회가 출범할 당시 면 대의원으로부터 시작하여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신안군지부 건설과 활동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가정에서는 더할 수 없이 다정다감한 남편과 아버지였지만 자신의 철학을 지키기 위해, 동시대의 우리 자녀들에게 보다 희망이 있는 미래를 만들어 주려고 몸을 바쳐 헌신하고 투쟁해 왔다.
2007년에 신안군지부 4기 지부장, 2008년 전남본부 사무처장, 2010년 전남본부 5기 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전남본부 사회공공성강화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
2012년 4월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생활을 하다 서울 삼성병원에서 2012년 6월 25일 오전 6시 30분경 운명하였으며, 전남 함평군 선영에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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