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게시일 조회
839 [성명]청년 공무원노동자들이 꿈을 접고 있다. 정부는 공직사회 중대재해법 적용하고 악성민원 근절을 위한 예산과 인력을 확충하라! 2021/01/13 1,011
838 [성명]모든 노동자는 전쟁터가 아닌 일터로 출근해야 한다. 국회는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 2021/01/07 1,162
837 [성명]중대재해기업 면죄부법 폐기하고 생명을 살리는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 2020/12/30 1,790
836 [공동입장문]노동존중! 노정교섭 제도화! 노사대등 원칙!정부는 우월적 지위 버리고 사용자로서 모범을 보여라! 2020/12/23 1,631
835 [성명]악의적 허위보도로 공무원노조 죽이기 나선 TV조선은 언론이 아니라 청산해야 할 적폐다. 2020/12/17 2,131
834 [논평]소방공무원이 당당하게 노조하고 노동조건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과 연대 아끼지 않을 것! 2020/12/14 2,244
833 [특별성명서]해직자복직특별법 제정은 강고한 투쟁의 성과! 노동·정치기본권 쟁취로 근본적 한계 돌파할 것! 2020/12/10 2,617
832 [공동성명서]정부와 국회는 ILO 핵심협약 즉각 비준하고 노동개악 중단하라! 2020/12/08 1,751
831 [성명]“우리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겁박일랑 때려 치고 제발 니들이나 잘해라! 2020/11/25 2,714
830 [성명]헌법 제1조에 담고자 했던 지방분권국가는 어디에? 정부는 ‘갑질’을 멈추고 지방정부 자주권을 보장하라! 2020/11/25 2,276
829 [성명]명백한 가짜뉴스로 연금개악 획책하는 강병원 의원은 공무원노동자에게 사과하라! 2020/11/16 2,931
828 [성명]서양호 서울 중구청장은 부당한 노동조합 지배·개입행위 사과하고 노조활동 보장하라! 2020/11/05 2,538
827 [공동성명]노정 신의·대등의 원칙 무시하고 일방적 징계규칙 개정 강행한 정부를 규탄한다! 2020/11/04 2,587
826 [성명]울산지역 단체장들은 노‧노 갈등 조장 중단하고 CCTV 노동자의 공무직 전환을 즉각 추진하라! 2020/10/26 2,510
825 [성명] 하나 된 28만 공무원노동조합의 힘으로 더 큰 연대와 투쟁으로 사회개혁으로 나아갈 것이다! 2020/10/16 3,189
824 [성명]코로나19 헌신 공무원 연가보상비에 이어 초과근무수당까지 강탈하는 정부는 각성하라! 2020/10/12 3,940
823 [성명] 대법원 판결 무시, 안하무인 고용노동부의 ‘노조 아님 통보 처분’ 취소 거부를 규탄한다! 2020/09/29 3,126
822 [성명]연평도 공무원 사망사건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작태에 대해 엄중 경고한다 2020/09/25 3,403
821 [성명](구)공무원노조 ‘노조 아님 통보’ 취소 촉구 고용노동부 앞 무기한 노숙천막농성에 돌입하며 2020/09/25 3,069
820 [성명]정부와 여당은 해직기간 경력을 인정하는 공무원노조 해직자 원직복직 특별법을 제정하라! 2020/09/24 3,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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